AI 영상 분석으로
축산 현장을 읽습니다.

알티멈은 한우 축사의 CCTV 영상을 분석해 사람이 놓치기 쉬운 순간을 찾아내고, 필요한 때 농장주에게 알려드립니다.

  • 엔비디아·중기부 엔업(N&UP) 선정, 엔비디아 인셉션 합류
  • 축산물품질평가원 스마트축산 실증 기업 선정
  • 울산축산농협과 스마트축산 AI 협력(MOU)

VIXFARM

알티멈의 AI 영상 분석 솔루션.

농장에 설치된 CCTV를 그대로 쓰고, AI 엣지 장비만 추가해 승가·전도를 감지합니다.

VIXFARM이 CCTV 영상에서 승가 감지하는 화면

01승가 감지

발정 징후로 나타나는 승가 행동을 영상에서 찾아내, 번식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발정 징후인 승가 행동을 감지합니다.

VIXFARM이 CCTV 영상에서 전도 감지하는 화면

02전도 감지

쓰러지거나 뒤집힌 소를 감지하고, 의심 상태가 10~30분 이상 이어지면 농장주 앱으로 알립니다. 민감도와 분석 시간은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도 의심이 10~30분 이상 이어지면 앱으로 알립니다.

자체 개발 라벨링 툴현장 영상을 직접 라벨링·검수하는 툴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현장에 남는 기술을,
만듭니다.

환경을 이해하고, 데이터를 직접 라벨링·검수하고, 실제 운영자가 사용할 수 있는 흐름까지 설계합니다.

  1. 알티멈 설립
  2. 한우 행동(승가·전도) 탐지 기술 개발 시작
  3. 울산축산농협과 스마트축산 AI 협력 MOU
  4. VIXFARM 상용 보급 시작
  5. 축산물품질평가원 스마트축산 실증 기업 선정
  6. 엔비디아·중기부 엔업(N&UP) 선정, 엔비디아 인셉션 합류
  7. 축평원 2027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 모델 선정
알티멈이 자체 개발한 데이터 라벨링 툴 화면
자체 개발 라벨링 툴

알티멈이 하는 일

영상 분석
AI 영상 분석 솔루션 VIXFARM
라벨링 툴
현장 영상을 직접 라벨링·검수하는 툴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앞으로

  • 2027년부터 원격 환경제어와 연동한 AI 행동·환경 패키지를 전국 한우 농가에 보급 추진
  • 감지 범위를 목걸림·분만·질병 관련 행동으로 확대
  • 한우에서 시작해 축산 운영 플랫폼으로, 해외 시장 진출